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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공계를 이끌어나갈 울산상공회의소
16대 회장 회장 선거가 나흘(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덕우 덕양에너진 대표와 최일학 금강기계
공업 대표가 출사표를 던지고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VCR▶
◀END▶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은 990여 회원사를
대표한 108명 의원들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경기 침체와 상공회의소 무용론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치뤄지는 선거인 만큼 선거 결과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덕우 덕양에너젠 대표와 최일학 금강기계
공업 대표가 울산 경제에 활력소를 불어
넣겠다며 출사표를 던져 놓고 있습니다.
이덕우 후보는 경륜을, 최일학 후보는
참신성을 내세우며 선거권을 가진 의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INT▶이덕우
◀INT▶최일학
그동안 각종 파행 운영으로 상공회의소도
대수술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어
차기 회장의 역활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INT▶최일학
◀INT▶이덕우
일단 합의 추대가 출마 당사자들의 거부로
무산된 가운데 막판 조율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15번 치뤄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에서 12번은 합의로 회장이 추대됐으며,
나머지 3번은 경선이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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