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개교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막바지 준비작업이
한창입니다.
일부 시설공사는 계속 진행되겠지만
학사 일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학교측은 밝혔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개교가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습니다.
90% 이상 공정이 끝난 본관 건물에는
이미 직원들이 옮겨와 정상 업무를 보고 있고,
강의실과 도서관 공사도 가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아직은 다소 어수선한 모습이지만 앞으로
일주일 남은 개교 때까지는 모두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학교측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S\/U▶그러나 인문사회관과 체육관 등
일부 시설은 연말쯤에나 공사가 마무리 될
전망입니다.
학생 기숙사도 아직 짓고 있어, 당분간은
교수들의 숙소가 기숙사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첫 신입생 모집을 끝낸 조무제 총장은
당초 예상보다 우수한 학생들이 몰렸다며
학교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INT▶조무제 총장\/ 울산과학기술대학교
기나긴 산고끝에 새롭게 문을 여는
울산과학기술대가 세계적인 명문대학을
꿈꾸며 이제 막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한편 내일 오전 7시 25분 뉴스투데이
월요대담 시간에는 조무제 총장이 직접 출연해
울산과기대의 비전과 학교육성 계획 등을
밝힐 예정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