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수련회에서 올해 임금요구안을
회사측에 위임하기로 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내일(2\/23) 오후 사내 체육관에서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올해 임금안에 대한 설명회를
가집니다.
이자리에서 오종쇄 노조위원장은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통분담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득해나갈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2\/23) 조합원
설명회를 마치면 오는 25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올해 임금요구안 위임건을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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