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마다 위기극복을 위한
고통분담이나 절약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SK에너지는 직원 45명이 올해 해외 포상연수를
가기로 돼 있었지만 회사 경영환경 악화에 따른
고통분담 차원에서 연수를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만3천여 직원들은
원가절감 차원에서 근무복 반납운동에 나서
1억7천여 만원을 절감했고, 장갑 등 개인 지급
물품 수령을 줄이는 등 절약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현대중공업 등 다른 기업체들도
소모성 경비와 에너지 절감 등을 통해
위기극복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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