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2개월째를 맞이하는 울산-부산
고속도로의 통행료 수입이 예상치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부산 고속도로측에 따르면 정부와 협약된
하루 통행량은 6만6천대인데 반해 실제
통행량은 하루 2만5천대 정도에 그치고 있어
하루 2억3천만원 이상으로 예상되던 통행료
수입도 1억원이 채 안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고속도로 설계 당시부터 예상교통량
파악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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