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에 있던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가
내일(2\/23)부터 북구 진장동 복합유통단지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합니다.
62억 여원이 투입된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본관과 별관을 갖추고
직원들에게 친절마인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새롭게 민원인들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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