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1)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2도까지
떨어지며 반짝 추위를 보인 울산지방은
오후 들어 낮최고 기온이 9.2도까지 오르며
추위가 풀렸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울산대공원과 도심 소공원 등지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백화점과 시내 상가에도 쇼핑객과 새학기를
준비하기 위해 물품을 사러 나온
학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 내일(2\/22)은 흐리고 오후부터
10-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도에서 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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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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