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용회복위원회는 지난해 상담 건수가
모두 천836건으로 전년 대비 21%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상담 내용은 신용불량자의 원금 상환 방법
문의가 90%로 대부분을 차지 했으며,
금융기관의 빚 독촉에 몰린 사람들의
대처방법 문의가 10%를 차지했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금융채무 불이행자들에 대해 최장 8년까지 이자를 탕감해 신용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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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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