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는 최근 갓길 고장 차량으로 인한 교통 사고가 잇따르자 고속도로 긴급 견인
서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장이 난 차량을
고속도로 갓길에 세워두고 견인차를 불러
시간을 지체하다 다른 차량과 부딪히는 사고가 잦다고 설명했습니다.
긴급 견인서비스는 고속도로 갓길 등에서
견인차를 기다릴 필요없이 한국도로공사가
휴게소 등 안전지대로 무료로 견인해주는
제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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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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