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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2-20 00:00:00 조회수 20

◀ANC▶
울산 상의 회장 선거가 과열 양상을 띠면서
금품 살포설까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전 울산세무서장의 금품 수수 사건이
총리실 암행 감찰에서 적발된 사실이 알려지
면서 공직사회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울산 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유례없이 치열한 상의 회장 선거를 앞두고
곳곳에서 파열음이 새나오고 있습니다.

후보들간에 회원사 줄세우기에 이어 최근에는
금품살포설까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또 정치권을 동원해 회원사들에게 압력을
넣고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돌고 있는 등
울산 상공계의 수장을 뽑는 선거가
금품과 관권 선거로 얼룩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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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품 수수 사건으로 사의를 표명한
전 울산세무서장의 비위사실이 국무총리실
암행감사를 통해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관가에서는 최근
공무원들이 업무와 연관성이 있는 기업체
관계자와의 식사를 피하는 등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몸조심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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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물 부족 현상과 맑은 물 공급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도 나서고 있지만 접근방식이 제각각이어서 혼선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한 국회의원은 제2 식수댐 건설을, 또다른
의원은 인근 댐의 물을 끌어오자고 주장하고
있어 제대로 된 해법을 찾을 수 있을 지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지역 국회의원협의회 차원의
일관성있는 대응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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