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주요 도로에 시내버스가 정차할
블루라인 111개를 설치하는 등 대중교통
개선사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보도를 잠식해 설치된 버스베이
15곳을 복원해 보행자의 불편을 해소하고
버스정류소 안내단말기 80개를 추가로 설치해
오는 7월부터 운영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버스정보시스템 운영 이후
시내버스 불편 신고가 80% 이상 줄어들었으며,
문자안내 서비스는 월평균 100만건,
음성안내 서비스는 월평균 9만건이 이용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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