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기회가 없어 문맹으로 지내는
노인들을 위해 남구 노인복지회관과
대현초등학교가 함께 설립한 한티공민학교의
첫 졸업식이 오늘(2\/20) 열렸습니다.
오늘 졸업한 51명의 어르신들은
1년동안 매주 3일 2시간씩 국어와 산수 등
6개 과목을 공부해 명예 졸업장을 받았습니다
이들 가운데 20명은
중학교에 입학해 학업에 대한 도전을
계속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