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12 부동산 대책에 불구하고
울산지역 아파트 시장은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미분양 아파트 양도세 한시 면제 대책이 발표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미분양 단지에 문의만 약간 늘어났을 뿐 실제 계약으로는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파트 건설업체들은 이번 양도세 면제 조치가 신규 수요를 늘리기보다 오히려 양도세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 기존 계약자들의 불만만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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