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기 침체에 불경기까지 겹치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9천569가구로
전달에 비해 98가구가 더 늘어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특히 준공후 미분양 물량도 418가구가
남아 있는 가운데 기존 아파트 매물도
급증하고 있어 당분간 미분양 물량이 줄어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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