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2\/20) 교육청 회의실에서 투자 적격심의위원회를 열고,
유아진흥원 설립과 마이스터고 기숙사 설립 등 교육청 투자사업 3건에 대한 적절성 여부를
심사했습니다.
이자리에서 심의위원들은 건물의 안전을 위한
검사를 더욱 강화할 것과
아이들에게 감동과 기억에 남을수 있는
시설물 설치를 주문했으며 특히 마이스트고교는 전국의 인재가 올 수 있는 일명,장인 사관학교로 만들어야 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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