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건립된 울주군 서생면 사무소가
오늘(2\/19)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서생면사무소는 울주군 12개 읍.면사무소의
청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울주군이
모두 74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말 준공했습니다.
면사무소 옆에는 사무실과 진료실,
공중보건의 숙소 등으로 구성된 2층짜리
서생면 보건지소와 신고리원전 민간환경
감시기구도 들어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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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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