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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기대 교수, 테라급 저장기술 개발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2-20 00:00:00 조회수 159

다음달 개교를 앞두고 있는
울산 과학기술대학교 박수진교수가 DVD 한장에 영화 만 2천 5백편을 담을수 있는 테라급
저장기술을 개발해 과학전문학술지인
사이언스 인터넷판에 개재됐습니다.

박교수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단결정의
성질과 고분자 조합체의 결합을 이용해
기존 50나노미터정도의 데이터 저장간격을
7나노정도로 좁힌 초고밀도 고분자 패턴입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DVD 한장에
영화 만 2천 500편을 담을수 있어 하드디스크와 메모리스틱 등 정보저장장치의 초대용량화가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내일 오전 4시까지 엠바고임다, 아침뉴스부터 나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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