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이 인접 도시간을 오가는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환승 할인혜택을 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들 3개 시도 교통담당 공무원들은
오늘(2\/19) 광역 환승제 도입을 위한 첫 회의를 갖고 인접 도시간 환승 할인제 도입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같은 생활권에
살면서 행정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환승 할인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늦어도 상반기 중에 시행시기 등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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