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청소년상담지원센터가 지난해 11월부터
두달에 걸쳐 울산지역 청소년 3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인터넷 중독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가출, 자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또 위험요소 별로는 가정불화와 같은 가정적인
요인과 학교생활과 관련된 또래위험요소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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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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