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2\/19) 택시 기사를
폭행해 금품을 빼앗고 택시를 훔쳐 달아난
17살 오모군 등 10대 두명을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17살 박모군 등 두명을 쫓고
있습니다.
오군 등은 지난 12일 새벽 3시 중구
장연동에서 손님을 가장에 55살 백모씨의
택시에 탄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백씨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고 택시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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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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