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8) 새벽 1시쯤 북구 당사동 구암마을
도로공사 현장에서 43살 심모씨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심씨는 지인들과 함께 공사현장에서 거북
등딱지 모양의 돌인 구갑석을 캐던 중 하중을
견디지 못한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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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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