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2\/19)
남성휴게실을 차려놓고 성매매 영업을 한
업주 50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성매수 남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김씨는 지난해 9월부터
남구 달동에 00휴게실을 차려놓고
남성들을 상대로 8만원을 받고
500여 차례에 걸쳐 4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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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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