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오는 7월 신항 개장을 앞두고 오늘(2\/18)부터 서울지역 대형 선사 12곳을
방문해 원양항로 개설에 나섭니다.
항만공사는 그동안 울산항의 수심 부족으로
대형선박 접안이 어려웠지만, 신항 개장으로
유럽 등 원거리 선박 운용이 가능해졌다며
이들 선사가 원양항로를 개설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이번 활동에는 현대자동차 등 지역의
수출기업들도 참가해 가까운 울산항을 통한
수출을 통해 물류비가 절감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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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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