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대중교통 이용의 날이 오는 23일로
정해진 가운데 이날 운수업체와 공무원,
사회단체 등이 오전 8시부터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시내버스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확산하기 위해 매월 넷째 월요일을
대중교통 이용의 날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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