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개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들로 구성된
금속노조 경주지부가 오늘(2\/18)부터
들어가기로 했던 연대 파업 계획을 철회해
현대자동차가 조업차질 위기를 벗어나게
됐습니다.
금속노조 경주지부의 연대파업 철회는 이번
파업의 원인이었던 산하 인지컨트롤스 노사가
각각 파업과 직장 폐쇄를 중단하고 교섭을
재개키로 합의한 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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