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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공장 불..야산까지 태워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2-18 00:00:00 조회수 94

오늘(2\/18) 오후 2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세광화학플러스의
유황제조공장에서 보일러가 폭발하며 불이 나 인근야산까지 번졌습니다.

불이 나자 작업중이던 근로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으며, 불씨가 인근 야산으로 튀어
임야 2백 제곱미터를 태운뒤 소방서 추산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유황공장에서 갑자기 폭발음이
들렸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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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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