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강남과 강북지역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학력 차이가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강남교육청과 강북교육청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평균 점수 차이는 강남이 강북보다 2.05점 앞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실시된 지역교육 평가때
2.31점보다 0.26점이 줄어든 것입니다.\/TV
울산시 교육청은 방과후 수업이 가장
활성화된 북구를 중심으로 강북지역의 학력
신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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