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75km에 달하는 해안일주 자전거도로와
태화강과 동천강변에 100km가 넘는 자전거길이
만들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오늘(2\/18)
자전거이용활성화위원회를 열고 2021년까지
모두 1천345억원을 들여 자전거 인프라를
구축하는 정비계획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울산시는 자전거 도로뿐만 아니라
자전거 주차대 1천2백여 군데와 수리센터
50군데 등 공공자전거 시스템도 설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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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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