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아이돌보미 사업에
8억 5천만원을 투입해 260명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3개월에서 만 12살 이하 자녀를 둔 가정에서
부모의 야근이나 출장,집안행사 등으로
자녀를 돌볼 사람이 없을 경우
가정의 소득수준에 따라 시간당 천원에서
5천원을 부담하면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울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이를 위해
260명의 아이 돌보미를 신규 채용하는 한편
서비스 이용 희망 가정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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