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영어마을 교육대상이 울산지역 전체
학생으로 확대됩니다.
울주 영어마을 준비 자문위원회는 울주
영어마을이 체험수준에 그쳐서는 성공적인
운영이 어렵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기숙과
통학을 병행해 학생 수급 대상을 울주군
지역에서 울산 전체 학생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에 들어설 울주
영어마을은 원전지원금으로 건립될 예정
이었지만 현재 한국수력원자력이 건립비
200억원 지원여부를 확정 발표하지 않아
명확한 건립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