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경남은행이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합니다.
경남은행은 우선 울산지역 3군데 전통시장
상인회에 1억원씩을 배정해 소상공인들에게
최고 500만원씩 소액 희망 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전통시장 빈 점포에서 창업을
고려 중인 40세 미만 창업 희망자에게
2천500만원 한도내에서 3.5%의 고정금리로
청년 프론티어 대출도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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