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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전통시장 안정자금 대출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2-18 00:00:00 조회수 86

경기 침체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에게 경남은행이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합니다.

경남은행은 우선 울산지역 3군데 전통시장
상인회에 1억원씩을 배정해 소상공인들에게
최고 500만원씩 소액 희망 대출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전통시장 빈 점포에서 창업을
고려 중인 40세 미만 창업 희망자에게
2천500만원 한도내에서 3.5%의 고정금리로
청년 프론티어 대출도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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