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7) 서울에서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최로 열린 6대 광역시장 협의회에서
박맹우시장은 광역시와 도 단위는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지역발전정책도 특성에 맞게
수립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또 국비사업 가운데 지방비를 반드시
일정비율 투입하도록 한 매칭펀드 제도는
광역시의 자주권을 제한하는 것이라며
개선방안을 건의했습니다.
이와함께 지방 자주재정권을 확보하기 위해
지방 소득세와 소비세의 신설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