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착공 예정인 울산-포항 고속도로
공사와 관련한 주민 공청회가 오늘(2\/17)
다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공청회에 참석한 참석한 주민들은
범서 국민주택단지 조성으로 마을에서 160m
떨어져 있던 도로가 90m로 거리가 좁혀져
소음피해가 우려된다며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도로공사는 노선 변경시 추가 공사비부담이 커진다며 난색을 표명해 마찰이
예상됩니다.\/TV
울산-포항 고속도로는 길이 53km
왕복 4차선으로, 울산-포항간 소요시간이
30분으로 단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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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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