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 앞바다 미역과 다시마 양식장이
강풍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오늘(2\/17)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오늘 오전부터 피해 양식장 일대에
조사단을 보내 피해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보상과 복구 문제 등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강풍에 따른 정확한 피해
규모는 합동 조사가 끝나는 다음 주쯤
윤곽이 잡힐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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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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