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오늘(2\/17) 국회에서
기획재정부 관계자 등과 잇따라 정책간담회를 갖고 부산-울산간 동해남부선을 일반철도로
전환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동해남부선은 국가 기간철도
역활을 하고 있는 만큼,울산시가 2천억원의
사업비를 부담해야 하는 광역철도 대신 국가가 사업비 전액을 부담하는 일반철도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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