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재선거 가능성이 있는 북구 선거구에 대해
민주노동당이 예비후보 공모에 나서자
한나라당이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2\/17) 논평을 통해 북구가
재보궐 선거구로 확정된 것도 아닌 상황에서
특정 정당이 예비후보를 공모하는 것은
사전선거운동 여부를 떠나 정치적 도의에도
어긋나는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노동당은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내부적인 선거논의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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