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오늘(2\/17)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달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굴뚝 고공농성 당시 철야 단식농성을 벌인
진보신당 당직자 등을 폭행하고 차량 3대 등을
파손한 현대중공업 경비대와 최길선 현대중공업
사장 등을 울산지검에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중공업 경비대의 폭력 행사를
수수방관한 경찰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직무유기죄로 고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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