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7)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언양면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부근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5천제곱미터를 태우고 두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불이 야산에 있는 공동묘지에서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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