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국제도시화
사업이 나름대로 성과를 거둠에 따라
올해도 외국인들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에
힘써 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이어
조만간 해운항만 비즈니스센터가 건립되면
국제적 산업 중심도시로서의 육성이 기대되며,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총회 등을 통해
울산의 국제화 지수가 향상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119 안심콜 서비스와 외국인 근로자
무료검진 등에 이어 국제교류 지원센터도
올 연말 개소해 외국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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