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이 지난달 울산지역 무역수지를
집계한 결과, 수출과 수입 모두 지난해 같은
달보다 크게 감소한 가운데 2억9천8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은 조선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2배 이상
늘어난 반면 자동차는 절반 가까이 줄어
22% 감소한 39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수입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와 원자재가
하락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1% 줄어든
36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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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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