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1학기
중·고등학교의 중간·기말고사 때부터
서술과 논술형 문제를 대폭 늘리는 등
평가방법을 전면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학력
신장을 위해 기존 은행식 단답형 문제에서
탈피해 전체 문항 중 30% 이상을 서술과 논술
형태의 문제로 출제할 계획입니다.<데스크>
교육청은 또 일부 문항은 상·중·하 등의
변별력을 부여하고 학생이 자신의 실력에 맞춰 문제를 선택해 풀이한 뒤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수준별 문제도 출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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