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2\/16) 울산 혁신도시건설
부지조성 사업과 관련해 관계자 간담회를 갖고
울산지역 건설업체의 시공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혁신도시 1,2공구의 시공사가
선정된데 이어 3공구도 조만간 시공업체를
선정해 다음달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들 공사에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혁신도시 1공구의 경우 삼성중공업과 지역
건설업체인 한길종합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돼
현재 35%의 공정을 보이고 있고, 2공구는
KCC건설이 이미 시공사로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