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갈수록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우리 문화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문화관광해설사를 추가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선발인원은 영어나 중국어 사용 가능자 등
15명이며, 울산의 역사 등에 기본적인 소양을
갖춘 25살 이상 울산시민이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한편 현재 울산에는 31명의 문화해설사가
시티투어와 관내 주요유적지, 관광지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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