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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 랜드마크 만든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2-16 00:00:00 조회수 136

장생포 고래박물관 정문에 고래도시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대형 조형물이 설치됩니다.

이번에 들어설 상징조형물은
3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제작 공모해
1차로 8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오는 20일 평가위원회에서 이들 작품 가운데
최우수 작품을 확정합니다.

남구청은 상징조형물이 들어서면
오는 10월 완공되는 고래잡이 옛모습전시관과
고래박물관이 갖춰져 고래특구를 찾는
관광객이 연간 100만명이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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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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