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가 오늘(2\/15)
민주노총 울산본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월 재보선 후보 단일화를 위해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을 포함한 모든 진보진영이
원탁회의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강대표는 또 허위사실 공표혐의로 항소심에서 벌금 150만원이 선고돼 상고중인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의 지역구인 북구에서도 재선거가 실시될 것을 가정해 진보세력이
다시 합치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은 오늘(2\/15)
근로자 종합복지회관에서 올해 제 1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사업평가와
올해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공직선거 후보에
당원 이외의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해 개정한 당헌 내용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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