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의 민영화가 적극 검토되고 있어
처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공항의
운영 적자가 67억원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공항 청사 활용률은 47% 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 관계자는 이와같은 울산공항의
적자 운영을 해결하기 위해 울산공항의
운영권을 민간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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