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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전화 기승..신고 잇따라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2-15 00:00:00 조회수 163

울산지방에 주말동안 금융사기 전화가 기승을 부려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2\/15) 오후 4시 30분쯤 동구에 사는
45살 이모씨가 아들을 납치해 데리고 있으니
돈을 입금하라는 협박 전화를 받고
경찰에 신고해 확인해 보니 돈을 노린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밖에도 우체국이나 관세청을 사칭해
우편물이 반송됐다거나 세금을 환급해주겠다는 내용의 사기전화가 계속되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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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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