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에 주말동안 금융사기 전화가 기승을 부려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2\/15) 오후 4시 30분쯤 동구에 사는
45살 이모씨가 아들을 납치해 데리고 있으니
돈을 입금하라는 협박 전화를 받고
경찰에 신고해 확인해 보니 돈을 노린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밖에도 우체국이나 관세청을 사칭해
우편물이 반송됐다거나 세금을 환급해주겠다는 내용의 사기전화가 계속되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