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 데이를 맞은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소외된 지역 어른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중구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연 오늘(2\/14)
행사에 참여한 10대 청소년들은 소비에만
치우친 밸런타인 데이가 아닌 초콜릿 만드는
법을 배워 직접 만들 초콜릿을 지역 어른들께
나눠 드리는 뜻깊은 날을 보냈습니다.\/\/\/
- 14:30 중구청소년문화의 집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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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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