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4) 치러진 울산광역시 의사회 제6대
회장 선거에서 최석종 후보가 현 전재기 회장을
2배 가까운 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전체 투표자 564명 가운데 65%의 득표율로
뽑힌 최석종 당선자는 올해 58살로
가톨릭 의대를 나왔으며, 오는 4월 1일부터
3년간 임기로 울산시 의사회를 이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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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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