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울산신문 사장배 바둑대회가
오늘(2\/14) 남구 신정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바둑 꿈나무 5백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부와 중.고등부로 나눠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양재호 9단 등
프로기사들이 초청돼 다면기와 대국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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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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